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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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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6월 16일 [보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3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3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5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장춘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보통강구역 녀맹위원장 송양란, 락랑구역 승리1동 초급녀맹위원장 홍성숙, 대성구역 룡북동 녀맹원 우영희가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온 나라 천만군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만리마속도창조대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3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에서 당을 령도하게 되심으로써 《ㅌ.ㄷ》에서 개척된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력사와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고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 강철같은 조직력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이끄신 장구한 력사적기간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놓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녀성동맹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따뜻한 보살피심속에서 동맹조직이 당의 믿음직한 방조자, 인전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올수 있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이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여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불멸의 기치를 마련해주시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처럼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을 결사관철할 불같은 열의를 안고 녀맹돌격대활동과 누에치기운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리며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인민군군인들을 친혈육처럼 사랑하고 성심성의로 원호하며 자녀들을 사상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튼튼히 준비시켜 조국보위초소에 내세우는것을 혁명적가풍으로, 자랑으로 여기고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 전사자가족들과 후방가족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녀성혁명가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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