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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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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6월 17일 [보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3돐경축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공연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3돐경축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공연이 16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직맹일군들, 로동자, 직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3인시 《영원불멸할 6월이여》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합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 남성독창 《선군닐리리》, 트럼베트와 노래 《축복받은 나의 삶》, 시이야기 《사랑의 전설》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시고 조선로동당을 우리 혁명의 강위력한 참모부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혼성2중창 《당의 품은 우리 사는 집》, 녀성독창 《내 심장의 목소리》, 혼성4중창 《당이여 그대 있기에》, 녀성5중창 《우리를 부러워하라》를 비롯한 종목들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행복만을 누려온 나날들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았다.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빛내이시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미래를 꽃피워주시는 경애하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을 설화 《위대한 어머니 우리 당이여》, 녀성4중창 《인민의 환희》 등의 종목들에 담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합창시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혼성중창 《전진하는 사회주의》를 비롯한 종목들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공연은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본분을 다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담은 합창 《인생의 영광》,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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