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7-06-18

...목록으로
주체106(2017)년 6월 18일 [보도]

 

《황금해》호계렬 배무이에서 혁신

단천선박공장에서

 

단천선박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현대적인 고기배를 더 많이 무어낼데 대한 우리 당의 수산정책을 높이 받들고 《황금해》호계렬 배무이에서 위훈을 창조하며 기세좋게 전진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산전선에서 비약을 일으켜 황금해의 력사를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공장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황금해》호계렬의 고기배무이에서 위훈을 세우고 만리마선구자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설 불타는 열정을 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일군들부터가 당앞에 자기 단위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며 막아서는 난관을 앞장에서 뚫고나가고있다.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드센 정치사상공세로 하여 로동자, 기술자들이 현장에서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전투를 벌리며 배무이속도를 비상히 높이고있다.

배무이전투가 시작된지 20일 남짓한 기간에 벌써 토막건조작업량의 절반이상을 해제끼는 새 기록이 창조되였다.

지금 선체수리직장 배무이작업반, 제관1작업반, 제관2작업반 로동계급은 6월중으로 선체조립을 끝낼 높은 목표를 내걸고 립체전을 벌리고있다.

특히 제일 어려운 선미부분을 맡은 배무이작업반 로동계급은 비록 경험은 없지만 모두의 창조적지혜를 합쳐가며 설계의 요구대로 제관과 용접을 질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제관1, 2작업반 로동계급도 배무이작업에서 막아서는 많은 난관을 과학기술의 힘으로 뚫고나가며 높이 세운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기중기능력이 모자라면 합리적으로 개조하여 능력을 높이고 배무이용지구들을 자체로 제작하면서 드센 공격전을 벌리고있는 공장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기세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선체조립전투가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는것과 동시에 가공종합작업반에서도 배기관부속품생산을 힘있게 내밀어 가공속도를 높여가고있다.

지금 단천선박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물고기대풍을 안아올 현대적인 고기배들을 더 많이 무어낼 결의를 안고 《황금해》호계렬 배무이에서 속도와 질을 다같이 높이며 전진하고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