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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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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7월 12일 [보도]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는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 진행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안아온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특기할 대경사, 특대사변인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는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1일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창엽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농근맹중앙위원회 부장 김금철,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관리위원장 김명연, 만경대구역 만경대남새전문농장 농장원 라정성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뜻깊은 승리의 7월에 온 세계를 들었다놓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백두산대국의 영웅적기상과 무진막강한 국력의 일대 시위이며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특기할 대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빈터우에서 자위적국방공업의 터전을 억척같이 다져주시고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적로케트공업발전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은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온갖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압력을 단호히 쳐갈기시며 사생결단의 의지로 대륙간탄도로케트완성의 험로역경을 한치한치 앞장에서 헤쳐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강국념원이 응축되여있고 애국의 열과 정이 뜨겁게 슴배여있는 명실공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로케트이라고 격찬하였다.

백두산대국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우리 조국을 존엄높은 핵강국,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으로 되게 하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그들은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충정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안겨주신 담력과 배짱으로 완강한 공격전을 벌려 짧은 기간에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단번성공을 이룩한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연설자들은 모든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여 우리의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오늘의 민족사적대경사를 안아온 국방과학전사들처럼 사회주의수호전의 최전방인 농업전선을 믿음직하게 지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오늘의 대경사, 특대사변을 알곡증산으로 빛내여나가기 위한 여러가지 대중운동과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대륙간탄도로케트의 불뢰성이 농업전선에서의 승전포성으로 더 높이 울려퍼지도록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승리의 신심드높이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총돌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의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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