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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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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7월 13일 [보도]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기념 음악무용종합공연 성황리에 진행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기념 음악무용종합공연이 10일부터 12일까지 평양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 특대사변을 안아온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드리는 뜨거운 송가, 감사의 노래로 뜻깊은 승리의 7월의 환희를 더해주는 공연을 보기 위해 온 수많은 관람자들로 련일 흥성이였다.

평양시내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주체조선의 자주적존엄과 영웅적인민의 강용한 기상을 만방에 떨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백두산대국의 필승의 기상이 서곡 애국가의 장중한 선률로 장내에 굽이친 공연무대에는 남성합창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 남성독창과 합창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녀성중창 《화성포의 노래》, 타프춤 《승리의 축배》, 가무 《우리를 부러워하라》, 녀성독창과 방창 《당을 노래하노라》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경음악 《공화국로케트병행진곡》에서 출연자들은 빈터우에서 자립적국방공업의 터전을 다지시고 병진의 기치높이 주체적로케트공업발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관람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걸으신 핵무장력강화의 길을 이어가시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우리 식 전략무기체계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뜨거운 격정속에 되새겨보았다.

백두의 담력과 배짱, 불같은 애국헌신으로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위한 민족사적대업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하시여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영상이 무대배경에 모셔질 때마다 장내에는 열광적인 박수가 터져올랐다.

관현악과 남성합창 《충성의 한길로 가고가리라》, 녀성독창 《조국과 나》, 경음악 《단숨에》 등에서 출연자들은 우리 당의 제일전우, 제일동지가 되여 당의 권위와 국가의 존엄, 인민의 안녕이 실려있는 대륙간탄도로케트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전무결하게 만들어내는 세계적인 기적을 창조한 국방과학전사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백두의 혁명정신,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력사의 모진 난관과 시련을 박차고 만리마의 속도로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질풍쳐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기상이 기악과 노래 《빛나는 조국》, 녀성중창 《사회주의전진가》의 노래선률에 실려 장내를 진감하였다.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에서 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만리마대고조진군에서 끊임없는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나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의지를 과시한 가무 《보란듯이》, 무용 《달려가자 미래로》를 비롯한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철리를 새겨준 공연은 종곡 김정은장군께 영광을》로 끝났다.

 

 

우리 식의 관현악과 경음악, 합창과 다양한 성악종목들, 무용의 배합으로 새로운 경지의 음악형상을 창조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전체 관람자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조선의 자주적존엄과 불패의 국력을 만방에 떨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반제반미대결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승전포성을 높이 울리며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고야말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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