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7-07-15

...목록으로
주체106(2017)년 7월 15일 [보도]

국립교향악단음악회 국가과학원에서 진행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이 인민경제 주요단위들에 나가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는 속에 국립교향악단음악회가 12일부터 14일까지 국가과학원에서 진행되였다.

국립교향악단의 예술인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 단번성공의 특대사변을 안아온 국방과학전사들의 투쟁정신, 투쟁본때로 과학기술강국건설의 주타격방향에서 첨단돌파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국가과학원 종업원들을 위해 특색있는 음악회를 펼치였다.

관현악 《조국찬가》로 시작된 음악회에는 바이올린독주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관현악 《7.27행진곡》, 피치카토를 위한 현악합주 《이 강산 하도 좋아》,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남성독창 《정일봉의 우뢰소리》,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천재적예지와 출중한 령도력을 지니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였으며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지식경제시대의 선도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관현악 김정은장군께 영광을》이 무대에 울려퍼지자 장내는 백두의 담력과 배짱, 사생결단의 애국헌신으로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동방불패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우뚝 올려세워주시고 태양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감사의 정으로 세차게 굽이쳤다.

충정의 70일전투, 200일전투에서 자랑찬 승리를 쟁취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과학기술강국의 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두뇌전, 첨단돌파전에 돌입하여 경이적인 성과들을 련이어 창조해나가고있는 이곳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신심과 열정을 안겨준 관현악 《우리는 만리마기수》등의 종목들로 공연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전체 관람자들은 과학자, 기술자들을 혁명의 핵심부대, 핵심력량으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순간도 잊지 않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자력자강의 만리마대고조진군에서 혁명열, 창조열, 애국열을 총폭발시켜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