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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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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7월 16일 [보도]

련속공격전으로 3구역 제방확장보강공사 결속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장에서-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장에 만리마속도창조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지난 5월 중순까지 3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결속한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건설자들은 드센 공격전을 벌려 근 60일동안에 15만㎥의 막돌과 토량으로 4개의 제방을 확장보강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받들고 일군들은 혁명군대의 지휘관들처럼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에서 앞채를 메고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한편 방송선동, 직관선동 등 여러가지 정치사업으로 대중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였다.

공사속도를 좌우하는 막돌과 토량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채석전투에서도 바다정복자들의 영웅적기상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조국의 대지를 넓혀가는 주인공답게 보산, 장송간석지건설분사업소의 굴진공들이 여러건의 가치있는 창의고안들을 받아들이고 련속착암, 련속발파로 많은 막돌과 토량을 보장하면서 매일 공사속도를 2배, 최고 3배로 높여나갔다.

다사, 청강기계화분사업소의 운전사들은 자검자수체계를 세우고 불리한 운행구간에 알맞는 운전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날마다 3 000여㎥의 막돌과 토량을 실어날랐다.

 

 

자강력제일주의기치높이 예비부속품들을 자체의 힘으로 마련한 이곳 굴착기, 불도젤운전수들도 륜전기재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책임적으로 하고 가동률을 높여 청춘제방을 늘여나가는데 한몫하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건설자들과 일군들은 강원도정신창조자들과 검덕의 영웅소대원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자랑찬 대자연개조성과로 만리마선구자대회를 빛내일 애국충정의 일념밑에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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