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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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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7월 16일 [보도]

40개 호동의 살림집, 공공건물 벽체축조공사 완공

-216사단 백두산영웅청년려단 황해북도련대에서-

 

 

무봉로동자구에서 만리마속도창조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삼지연군을 산간도시의 본보기군, 표준군으로 꾸릴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애국충정의 날과 달을 이어가는 216사단 백두산영웅청년려단 황해북도련대 돌격대원들은 70일 남짓한 기간에 40개 호동의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의 벽체축조공사를 결속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전투원들을 새로운 위훈에로 고무추동하는 대형직관판, 이동식속보판들이 전개되고 경제선동의 힘있는 북소리가 진감하는 공사장들마다에는 백두산영웅청년정신, 강원도정신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수천t능력의 세멘트창고건설과 케블공사를 보름이나 앞당겨 끝낸 돌격대원들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지휘관들은 건설대상들의 기초굴착과 벽체축조를 위한 단계별공사계획을 높이 세우고 전투지휘를 결패있게 해나가고있다.

3대대 청년돌격대원들이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돌격전의 전렬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불리한 지대적조건을 극복하며 수백㎥의 토량을 함마와 정대로 까내여 기초굴착공사를 최단기일안에 결속한 이들은 일별계획을 110%이상 수행하면서 콩크리트치기와 벽체축조에서 날마다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였다.

자재를 선행시키고 혼합물보장, 벽체축조 등의 작업공정별사회주의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킨 2대대와 4대대의 돌격대원들도 날마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기술소대 전투원들은 자체의 힘으로 제재기의 전동기능력을 1.5배로 높이고 기둥골조를 리용한 다락방지붕공사방법 등 합리적인 시공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임으로써 많은 자재와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대상공사를 앞당겨 끝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의 청년전위된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만리마선구자대회에 드릴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마련하기 위한 전투에 총매진하고있는 황해북도련대 돌격대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공사성과는 끊임없이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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