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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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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8월 13일 [보도]

증산의 동음높이 8월계획 100.1%로 넘쳐 수행

-원산군민발전소에서-

 

원산군민발전소에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극악무도한 제재압살책동을 자력자강의 무쇠마치로 짓부셔버릴 불타는 일념을 안고 이곳 로동계급은 11일까지 이달 전력생산계획을 100.1%로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일군들은 전투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증산돌격전에 떨쳐나선 대중의 정신력을 분출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높이 세운 전력생산계획을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전개해나갔다.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새겨져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안고 1호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이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이면서 업간 및 순회점검을 실속있게 하여 발전기 대당 출력을 최대한 높이였다.

계단식발전소의 특성에 맞게 물관리, 설비관리를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는 2호발전소의 로동계급도 설비보수에 필요한 자재와 부속품들을 자체의 힘으로 보장하면서 발전기마다에 만가동, 만부하를 걸어 날마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발전소 로동계급은 수력구조물보강작업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면서 송전계통을 보다 완비하기 위한 대책도 면밀히 세워 한방울의 물과 한W의 전기도 허실되지 않게 하고있다.

원산군민발전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의 불길높이 도안의 주요전구들마다에 더 많은 전기를 보내주기 위한 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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