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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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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8월 13일 [보도]

원쑤격멸의 의지를 만장약하고 대상건설에서 련일 혁신

 

216사단 백두산영웅청년려단 자강도련대의 청년돌격대원들이 멸적의 기상안고 만리마속도창조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삼지연군을 산간도시의 본보기군,표준군으로 꾸릴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삼지연읍 정수장건설에 떨쳐나선 이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매일 계획이 120%이상으로 수행되고있다.

우리의 자주권, 생존권을 말살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야만적인 《제재결의》조작을 단죄규탄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련대지휘부에서는 돌격대원들속에서 반제계급교양의 도수를 높이면서 전투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온 공사장이 원쑤격멸의 격전장처럼 들끓게 하고있다.

4대대의 돌격대원들이 진격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기계수단을 리용할수 없는 불리한 지형조건에서도 보름 남짓한 기간에 1 200㎥의 배수지굴착을 끝낸 이들은 철근가공과 휘틀조립을 선행시키고 혼합기와 파쇄기의 가동률을 최대한 높여 일별콩크리트치기계획을 110%로 초과수행하고있다.

2대대 전투원들도 불굴의 정신력과 자력갱생의 마치로 적들의 제재와 압박의 사슬을 여지없이 두드려부실 열의에 넘쳐 총돌격전을 벌려나감으로써 이전시기에 비해 2배이상의 놀라운 속도로 취수관매몰작업을 결속하였다.

양사천호안공사와 원목생산을 맡은 3대대와 1대대의 돌격대원들은 시공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삼지연군꾸리기공사장으로 달려나온 자강도안의 300여명의 청년동맹일군들과 동맹원들도 돌격대원들과 한전호에 서서 혼합물보장, 콩크리트치기 등을 진행하면서 매일 두몫, 세몫씩 해제끼고있다.

원쑤격멸의 의지를 만장약하고 적진을 향해 뛰여드는 육탄용사의 자세로 맡겨진 과제들을 단숨에 해제끼는 련대의 전체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의 드높은 혁명적기세에 의해 공사속도는 나날이 높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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