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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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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8월 13일 [보도]

반미대결전의 최후성전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상을 떨치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각지 청년학생들 인민군대 입대복대 탄원-

 

불법무법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날조해내고 무모한 북침전쟁광기로 최후발악하는 날강도 미제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천백배의 보복의지를 안고 전국의 청년학생들이 조국사수, 혁명보위의 성전에 총궐기해나서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발표된 이후 전국각지의 근로청년들, 대학, 고급중학교 학생들이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열렬히 탄원해나섰다.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 인민을 해치려드는 원쑤들에 대한 멸적의 의지로 심장을 끓이며 수령보위, 사회주의수호전에 떨쳐나선 청년학생들의 강용한 기상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우는 주체조선의 청년전위들이 지닌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수호정신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청년들은 우리 당의 총대중시사상을 심장에 새기고 조국보위를 가장 신성한 의무로, 최대의 애국으로 간직하여야 하며 사회주의조국을 보위하기 위한 투쟁에 용약 떨쳐나서야 합니다.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을 말살하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으려는 극악무도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는 온 나라 청년전위들을 백년숙적 미제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과 원쑤격멸의 의지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의 일군들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다 못해 무엄하게도 혁명의 수뇌부를 어째보려는 추악한 흉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 미제에 대한 끓어오르는 증오심을 금치 못하며 남먼저 정의의 성전에 떨쳐나섰다.

 

 

함경북도, 강계시, 재령군청년동맹위원회를 비롯한 각지의 수많은 청년동맹일군들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겁을 먹고 헤덤비는 원쑤들의 몰골은 선군조선이 지닌 막강한 힘에 대한 자긍심만 더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기어이 긍지높은 전승세대가 될 결의를 표명하였다.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을 다그치고있는 전국의 로동청년들과 농민청년들, 지식인청년들이 공화국정부성명에 접하자마자 일제히 모임을 열고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였다.

《제재결의》를 떠들며 우리를 압살할 어리석은 개꿈에 빠져있는 원쑤들의 머리우에 복수의 불벼락을 안길 멸적의 기상이 검덕광업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안악군 오국협동농장 등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의 청년들의 탄원서마다에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성스러운 백두대지에 청춘의 자서전을 새겨가고있는 청년돌격대원들, 단천발전소건설전투장을 비롯한 대고조격전장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미더운 청년들도 세기를 이어가며 우리 인민에게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만을 들씌워온 미제를 박멸해버리고야말 원쑤격멸의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조국보위성전에 떨쳐나섰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비롯한 각지 녀성청년들도 이 땅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고 발광하는 원쑤들에 대한 무자비한 징벌의 의지를 안고 반미성전에서 오늘의 안영애, 조옥희가 될것을 결의해나섰다.

전국의 청년학생들이 사상최악의 반공화국제재압박과 전쟁책동에 환장이 되여 날뛰는 미제와 추종세력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산악같이 일떠섰다.

 

 

평양시의 청년학생들은 사회주의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위대한 수호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조국보위의 성전에서 영웅적위훈을 떨쳐갈것을 맹세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의 청년대학생들은 수령보위, 조국사수의 성전에 떨쳐나 항일혁명선렬들과 1950년대 영웅전사들처럼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7월의 대승리를 최후승리의 7.27로 빛내여나갈 의지에 넘쳐있다.

평안북도, 황해북도, 함경남도에서도 수많은 청년학생들이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날강도 미제를 백두산총대로 불마당질해버릴 드높은 열의밑에 인민군대 입대, 복대를 탄원하였다.

 

 

은혜로운 태양의 축복속에 행복만을 받으며 자라난 온 나라 학생소년들도 사랑하는 고향산천을 불바다에 잠그려고 날뛰는 간악한 원쑤들을 징벌할 멸적의 기상에 넘쳐있다.

신의주시 김금순고급중학교, 평안남도 청남구 안주탄광소년근위대 신리고급중학교의 학생들은 항일의 아동단원들처럼, 전화의 나날 안주의 소년근위대원들처럼 손에 총을 잡고 침략자들을 쳐물리치는 전민항전에 용약 떨쳐나설 결의를 피력하였다.

청진중등학원, 중구역 리철민고급중학교, 숙천군 영웅숙천고급중학교를 비롯한 각지 중등학원, 고급중학교들에서도 수십만명의 학생들이 수령결사옹위의 제1선참호인 조국보위초소로 달려나갈것을 맹세하였다.

조국땅 그 어디서나 오늘의 최후결사전에서 수령옹위의 성새, 방패가 되고 조국수호의 총폭탄이 되려는 열혈청춘들의 높아가는 참군열풍속에 탄원자대렬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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