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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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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9월 13일 [보도]

뜻깊은 올해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전투에로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궐기모임 진행

 

뜻깊은 올해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다그쳐끝내기 위한 투쟁에로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궐기모임이 12일 안악군 대추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박태섭 황해남도당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청년동맹 일군들, 안악군안의 청년동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의 보고에 이어 안악군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도현철, 숙천군 열두삼천농장 초급청년동맹비서 김철혁, 룡천군 신암협동농장 청년분조장 김영길이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안악군을 10여차례나 찾으시고 농업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47(1958)년 5월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안악군을 찾으시였던 력사의 그날로부터 이곳에 현지지도의 자욱을 끊임없이 새기시며 군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숭고한 뜻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농촌청년분조운동발단 40돐에 즈음하여 전국의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원들에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보내주도록 하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과감한 공격정신과 청춘의 기백으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끊임없이 창조하여야 합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청년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에서 영웅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뜻깊은 올해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전투에서 선봉대, 돌격대가 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핵무기개발자들의 투쟁기풍, 창조본때로 청년과학기술행군을 힘있게 전개하며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을 비롯한 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황금이삭 설레이는 모든 농장포전들이 청년판으로, 기적과 혁신창조로 끓어번지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다운 립장에서 뜨락또르와 벼수확기, 탈곡기를 비롯한 기계수단들의 수리정비를 완료하고 소농기구들을 원만히 갖추어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최적기에 와닥닥 끝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책동이 악랄해질수록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낫을 틀어쥐고 생산돌격전을 맹렬히 벌려 올해알곡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전국의 농업부문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이 존엄높은 핵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친 기세드높이 뜻깊은 올해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다그쳐끝내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벌려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모임에서는 사회주의경쟁요강이 발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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