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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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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1월 12일 [소식]

평양시안의 농촌들에서 낟알털기 결속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인 의의를 가지는 올해 기어이 풍요한 작황을 안아올 일념을 안고 평양시안의 농업근로자들이 낟알털기를 앞당겨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평양시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들끓는 전투장들에 나가 대중을 당면한 영농전투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벌리는 한편 일정계획을 바로세우고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었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만경대구역안의 농업근로자들이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을 지켜선 높은 책임감을 지니고 힘찬 투쟁을 벌려 탈곡계획을 제일먼저 결속하였다.

순안구역과 강동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봄내여름내 애써 가꾼 낟알을 한알도 허실없이 거두어들일 열의드높이 혁신을 일으켜 매일계획을 150%이상 해제끼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에 뒤질세라 사동, 락랑구역에서는 날자별작업량을 면밀히 타산한데 기초하여 농장, 작업반, 분조들사이에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면서 낟알털기를 불이 번쩍 나게 다그쳤다.

형제산, 력포구역과 강남군을 비롯한 시안의 농촌들에서도 설비들의 가동률을 최대한으로 높이고 력량을 집중하여 탈곡을 성과적으로 마무리하였다.

평양시안의 농촌들에서는 낟알털기를 끝낸 기세를 늦춤이 없이 애국충정의 한마음으로 다음해 영농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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