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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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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1월 14일 [보도]

 

지난해보다 1.3배이상의 왕다래 수확

-개성시에서-

 

개성시의 가는곳마다에 왕다래수확의 이채로운 풍경이 펼쳐지고있다.

 

 

뜻깊은 올해에는 시적으로 지난해보다 1.3배이상의 왕다래를 수확하였다.

왕다래나무를 많이 심을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시에서는 모재배기지를 번듯하게 꾸려놓고 좋은 품종의 왕다래나무모를 실하게 키워 해마다 많은 단위들에 보내주고있다.

일군들은 왕다래를 심어 덕을 보고있는 단위들과 가정들을 널리 소개하면서 기관, 기업소, 공장구내와 가정들에서 많이 심고 가꾸기 위한 조직사업을 근기있게 내밀었다.

시인민위원회와 개성시계급교양관에서는 정원에 심은 왕다래나무들이 아지를 치고 해빛을 잘 받도록 기둥과 받침대설치를 해주어 많은 열매를 수확하였다.

 

 

개성송도피복공장, 개성송악산피복공장에서는 이른봄부터 질좋은 거름을 충분히 주고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많은 왕다래를 따들여 종업원들에게 공급하였다.

공장구내를 과수원화하고 30여그루의 왕다래나무를 심은 개성고려인삼가공공장에서는 올해에 지난해보다 수백kg의 왕다래를 더 따들여 탁아소어린이들에게 보내주었다.

 

 

정원과수를 실속있게 하고있는 자남동, 선죽동, 만월동의 많은 가정들에도 100㎏이상씩의 왕다래를 수확한 흐뭇한 기쁨이 차넘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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