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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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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2월 6일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농업근로자동맹의 역할을 높일데 대하여》발표 1돐기념 연구토론회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농업근로자동맹의 역할을 높일데 대하여》발표 1돐기념 연구토론회가 5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에 제시된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과학성을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농업근로자동맹을 강화하고 그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여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실현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농업근로자동맹의 역할을 높일데 대하여>는 농업근로자동맹이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라는 제목으로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창엽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로작은 농업근로자동맹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농근맹, 당의 농근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전 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총적목표, 총적투쟁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사상은 농업근로자동맹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다하기 위한 투쟁에서 지침으로 되는 혁명적인 사상이다.

전 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여야 농근맹을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된 사상적순결체, 수령의 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조직적전일체로 강화발전시킬수 있다.

로작은 사회주의농촌테제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며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동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이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있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며 당의 농업정책관철에로 농업근로자들을 적극 불러일으키는것은 농근맹조직들앞에 나선 중요한 과업이다.

동맹조직들을 강화하고 그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여나갈 때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는데서 농근맹이 당의 믿음직한 방조자로서의 본분을 다할수 있다.

금성정치대학 강좌장 김윤우동지는 《농업근로자동맹안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는것은 전 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기 위한 결정적담보》라는 제목의 토론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농근맹안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이 전 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기 위한 결정적담보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농업근로자동맹령도사가 영원히 흐르게 하기 위한 근본요구이기때문이다.

전 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하여서는 동맹안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워야 한다.

다음으로 농근맹을 위력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기본요구이며 자기의 사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기때문이다.

전 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일색화된 사상적순결체, 수령을 중심으로 단결되고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조직적전일체로 만들어야 위대한 수령님들의 농근맹, 당의 농근맹으로서의 면모를 완벽하게 갖출수 있다.

근로단체출판사 부사장 김춘일동지는 《사회주의농촌테제는 농업근로자동맹이 계속 높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라는 제목의 토론에서 이렇게 해설하였다.

사회주의농촌테제는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우리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사회주의농촌문제의 본질과 기본원칙, 농촌건설의 기본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나라의 농업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회주의농촌건설사상과 리론을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심화시키시고 농촌테제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높이 발휘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농업근로자동맹은 사회주의농촌테제를 전투적기치로 추켜들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농촌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농근맹조직들은 농업생산의 직접적담당자들인 농업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그들을 당의 농업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실현에 참답게 이바지하여야 한다.

《동맹안에 혁명적인 사업체계와 규률을 세우는것은 농근맹조직을 강화하고 그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기본방도》라는 제목의 토론에서 농근맹중앙위원회 부장 김금철동지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혁명적인 사업체계와 규률을 세우는것은 농업근로자동맹을 당의 농근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이다.

농근맹안에 혁명적인 사업체계와 규률을 세우는데서 기본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접수하고 끝까지 관철하는것이다.

또한 농업근로자동맹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임무를 원만히 수행해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농업근로자동맹이 자기의 본분을 다하자면 동맹안에 본신혁명과업수행을 첫자리에 놓고 사업을 설계하고 책임적으로 장악지도하는 체계를 정연하게 세워야 한다.

각급 농근맹위원회들은 당의 의도대로 초급단체들을 실속있게 도와주어 전투력있는 조직으로 만들며 동맹원들과의 사업에 주력하여 그들을 참된 농촌혁명가, 애국농민으로 준비시켜야 한다.

황해북도농근맹위원장 리창용동지는 《농업근로자들의 생산적열의를 높이는것은 농업생산장성의 중요한 열쇠》라는 제목의 토론에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농업근로자들의 생산적열의를 높이는것은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결사관철하여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하는데서 나서는 기본요구이다.

농사의 주인인 농업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데 농업전선에서 대승전고를 높이 울려나갈수 있는 비결이 있다.

농근맹조직들은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다운 립장에서 맡은 농사일을 과학적으로, 알뜰하고 깐지게 하도록 이끌어주며 분조관리제안에서 포전담당책임제를 당의 의도에 맞게 실시하여 그들의 생산의욕을 높여나가야 한다.

농근맹일군들은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우리 당 농업정책의 정당성과 과학성을 똑똑히 인식시킴으로써 그들이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알심있게 짓도록 하여야 한다.

대중운동을 힘있게 조직전개하여 농업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집단적경쟁열풍속에서 농근맹원들을 굳센 의지의 소유자, 체현자들로 준비시켜야 한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로작에서 제시하신 사상리론을 깊이 연구체득하며 농업근로자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맡겨진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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