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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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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월 11일 [보도]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올해를 또 하나의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

-건설, 국토관리, 과학, 교육, 보건, 체육, 문학예술부문 단위들에서 궐기모임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궐기모임이 건설, 국토관리, 과학, 교육, 보건, 체육, 문학예술부문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

궐기모임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우리 인민에게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과 락관을 더해주고 나아갈 진로를 휘황히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며 천만군민을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이룩하기 위한 총공격전에로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올해에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며 전인민적인 총공세를 벌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 이룩한 력사적승리를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나가야 합니다.》

수도건설위원회, 건설건재공업성, 216사단에서 진행된 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올해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또 하나의 승리의 해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최단기간내에 완공하고 삼지연군꾸리기와 단천발전소건설, 황해남도물길 2단계 공사를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을 다그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애국열의를 안고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며 살림집건설에 박차를 가할것을 다짐하는 목소리들이 중구주택건설사업소, 중구공공건물건설사업소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힘차게 울려나왔다.

상원,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영전략, 기업전략을 바로세우는것과 함께 설비들의 가동률을 최대한으로 높임으로써 중요건설대상들에 더 많은 세멘트를 생산보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국토환경보호성 종업원궐기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산림복구전투성과를 계속 확대하면서 이미 조성된 산림에 대한 보호관리를 잘하여 조국의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황금산으로 전변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평안남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 모란봉구역도로시설관리소의 종업원들도 궐기모임들을 열고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도로기술상태를 개선하고 강하천정리를 정상화하며 환경보호사업을 과학적으로, 책임적으로 진행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국가과학원의 종업원들은 궐기모임들에서 과학자, 연구사, 기술자들이 우리 식의 주체적인 생산공정들을 확립하고 원료와 자재, 설비를 국산화하며 자립적경제구조를 완비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교육위원회 종업원궐기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교원진영을 강화하고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수내용과 방법을 혁신하여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만드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하루빨리 실현하는데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있는 고등교육도서출판사, 교육도서인쇄공장의 종업원들도 궐기모임들을 가지고 교과서, 참고서의 집필과 인쇄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건성, 조선적십자종합병원, 평양산원, 함경남도인민병원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의료봉사사업에서 인민성을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휘하는데 적극 이바지할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전반적생산공정의 무균화, 무진화를 더욱 완벽하게 실현하고 포장설비들을 잘 갖추어 의료설비와 기구, 여러가지 의약품생산을 늘여나갈 불타는 열의가 남포의료기구공장, 순천제약공장 종업원궐기모임장소들에 차넘치였다.

체육인들의 궐기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받들고 전문체육기술을 빠른 시일안에 세계적인 높이에 올려세워 세기의 하늘가에 공화국기를 휘날려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실전훈련을 통하여 자신들을 사상의지적으로, 육체기술적으로 억세게 단련하고 우리 식의 체육기술과 경기전법을 창조하며 뜻깊은 올해에 더 많은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평양체육기자재공장,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우리의 원료와 자재로 질좋은 체육기자재와 영양식품생산을 늘일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종업원궐기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만리마시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과 생활, 아름답고 숭고한 인간미를 진실하게 반영한 시대의 명작들을 창작창조하여 혁명적인 사회주의문학예술의 힘으로 부르죠아반동문화를 짓눌러버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 고매한 풍모를 깊이있게 형상한 명작, 력작들을 창작하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로 천만군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문학작품들을 내놓을것이라고 말하였다.

혁명적창작기풍을 세우고 명작폭포로 새 세기 영화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는데서 선구자, 기수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열의에 넘친 목소리들이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 조선예술영화촬영소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울려나왔다.

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감정에 맞고 인식교양적의의가 큰 다양한 주제의 영화들을 많이 만들어 영화창작사업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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