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8-01-13

...목록으로
주체107(2018)년 1월 13일 [보도]

새해 농사차비로 들끓는 조선의 농업부문

 

조선에서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부문이 신년사과업관철로 들끓고있다.

서해벌방지역들에서 과학적인 유기질비료생산을 위한 흙보산비료원료확보와 각종 대용비료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안악, 배천, 신천군들에서 매일 수백t의 부식토를 생산하고있으며 특히 재령군에서는 수백대의 뜨락또르를 비롯한 륜전기재들을 동원하여 부식토들을 논밭에 실어내고있다.

연백벌의 다수확군들에서도 효능높은 발효퇴비를 많이 만들어 리용하기 위한 전투를 벌리고있다.

동해지구 농촌들에서 전례없는 경쟁열풍이 일고있다.

회령시에서 모판부식토확보를 일정계획보다 2배이상으로 넘쳐 수행하고 길주, 함주, 홍원군에서도 영농공정들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한편 지력제고에 힘이 집중되고있는 가운데 룡천, 염주, 운전군에서 매일 수천t의 거름실어내기를 진행하고있다.

증산군에서도 지난해보다 1.5배로 높이 세운 흙깔이목표를 일별로 철저히 집행하여 올해에 통장훈을 부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가고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