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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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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2월 13일 [기사]

황금벌소식

--강원도의 농촌들에서--

 

강원도안의 농촌들이 새해농사차비로 들끓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도안의 농업부문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투쟁에 의하여 현재까지 40여만t의 자급비료가 생산되였다.

협동농장과 작업반, 분조들사이의 사회주의경쟁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창도, 통천군안의 협동농장들이 자급비료생산의 앞장에 섰다.

이곳 군들에서는 한달동안에 각각 3만 1 000여t, 3만 6 000여t의 자급비료를 생산하였다.

원산시, 금강, 고성, 안변군에서는 수만t의 자급비료를 생산하여 논밭들에 실어내고있다.

문천시, 천내, 김화, 철원, 회양군에서도 농업근로자들이 알곡증산의 예비는 지력을 높이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분조별사회주의경쟁을 심화시켜 자급비료생산에서 날마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세번째 해인 올해를 더 높은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일 애국충정의 일념안고 당면한 영농전투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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