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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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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9일 [보도]

삼지연군꾸리기에 바쳐가는 온 나라의 뜨거운 지성

 

삼지연군을 로동당시대의 문명이 응축된 현대적이며 살기 좋은 산간도시의 전형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속에 각지 인민들의 마음이 뜨겁게 바쳐지고있다.

우리 혁명력사의 제1페지에 아로새겨진 삼지연땅에서 로동당만세소리가 제일먼저 울려퍼지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1월에 이어 2월에도 전국의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들이 삼지연군꾸리기사업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였다.

수백종의 건설기공구와 생활필수품들을 마련해가지고 백두전구로 달려온 전력공업성, 체신성, 농업출판사, 대흥지도국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들과 황해남도, 황해북도, 남포시당위원회의 일군들은 혁명의 성지에서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는 돌격대원들을 축하해주었다.

인민보안성의 일군들은 피복류와 식료품을 비롯한 12종에 7 000여점의 지원물자를 가지고 전투장을 찾아 완공의 날을 앞당기기 위해 낮과 밤이 따로없는 전투를 벌리고있는 건설자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김책시, 벽동군, 청단군, 연안군, 송화군, 경원군인민위원회들에서는 자기 고장 인민들의 뜨거운 지성이 어린 많은 건설자재와 후방물자 등을 한가득 싣고 달려와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해주었다.

함경북도, 평안남도청년동맹위원회를 비롯한 각지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도 많은 문화용품들을 돌격대원들에게 안겨주고 경제선동도 활발히 벌림으로써 그들이 혁명의 노래높이 공사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제끼도록 적극 떠밀어주었다.

삼지연군을 태양의 성지답게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에 바쳐가는 온 나라 인민들의 뜨거운 지성에 고무되여 건설자들의 전투적사기는 비상히 앙양되고 공사는 보다 활력있게 추진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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