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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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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10일 [보도]

황해남도안의 청년들 농업전선을 힘있게 지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황해남도안의 청년들이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에서 청년돌격대활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있다.

도청년동맹위원회 일군들은 해당 단위들에 나가 격동적인 정치사업으로 오늘의 총공세에서 청년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깊이 새겨주어 그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비상히 높여주었다.

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농촌지원사업에 힘있게 떨쳐나 14종에 2 500여점의 중소농기구를 마련하여 도안의 협동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앞장에서 실현해나갈 애국의 일념안고 도안의 청년들이 황해남도물길 2단계 공사장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였다.

이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 긴장한 전투를 벌려 짧은 기간에 1만 5 000㎥의 토량과 수천㎥의 암반까기를 진행하여 봉천-청단구간의 물길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청년들이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고 청년들의 발걸음이 빨라야 부강할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는것을 깊이 명심한 장연, 재령, 봉천군의 청년들이 협동벌들에 나가 돌격대활동으로 25만 8 000여t의 자급비료들을 생산하였다.

연안군안의 청년들은 단숨에의 기상안고 물길확장공사를 제기일에 질적으로 끝냈으며 청단군의 동맹원들도 집단적혁신의 불길높이 수십㎞구간의 물길가시기를 말끔히 해제끼였다.

도안의 청년들은 세상에 자랑높은 청년강국의 주인공이라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해 들끓는 농업전선의 전구마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계속 떨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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