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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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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5월 16일 [보도]

 

황금해소식

 

--황해남도수산관리국산하 바다가양식사업소들에서--

 

황해남도수산관리국산하 바다가양식사업소들에서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이곳 일군들과 양식공들이 불리한 바다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련일 혁신을 일으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다시마생산실적을 1.3배로 끌어올리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일군들은 양식장들에 나가 변화되는 일기조건과 바다나물의 성장에 따르는 생육상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과학적인 작전과 이신작칙의 일본새, 힘있는 후방사업으로 종업원들의 혁명적기세를 더욱 고조시키였다.

관리국적인 다시마생산에서 큰 몫을 담당하고있는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가 혁신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참답게 이바지할 일념밑에 이곳 사업소에서는 지난해보다 양식장면적을 더 늘이고 바다물온도와 해비침조건에 맞게 그 관리를 더욱 짜고들면서 다시마생육에 따르는 솎음생산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여 생산량을 부쩍 늘이였다.

자체의 힘과 기술로 수십t급운반선을 건조한 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작황이 좋은 다시마부터 수확하는 원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끌배의 기동성을 높이고 짐부림작업을 합리적으로 하여 매일 다시마운반실적을 2배로 끌어올리였다.

사업소들의 보장부문 로동계급도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떼, 바줄, 띄우개 등을 제때에 보장하고 각종 부속품가공을 확고히 선행시켜 바다나물생산을 든든히 뒤받침해주고있다.

한편 사업소들에서는 바다나물들을 수확하는 족족 인민들에게 보내주기 위한 조직사업도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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