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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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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9일 [보도]

전국녀맹초급선전일군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4돐을 맞으며 전국녀맹초급선전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가 3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였다.

혜산을 출발하여 력사의 땅 보천보에 도착한 답사자들은 보천보전투지휘처, 우편국, 면사무소, 소방회관, 경찰관주재소 등 전적지의 여러곳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그들은 조국땅 보천보에 진출하시여 원쑤격멸의 총성으로 조선은 죽지 않고 살아있으며 일제와 맞서 싸우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시고 온 겨레를 반일성전에로 불러일으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천출위인상을 뜨겁게 새겨안았다.

백두산에로의 첫 답사길을 개척하시고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을 혁명전통교양의 위력한 거점으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체득하며 그들은 보서리샘물터와 중흥등판을 거쳐 리명수혁명사적지, 청봉, 건창숙영지를 답사하였다.

삼지연대기념비와 부주제군상들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고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싸운 혁명선렬들의 고귀한 생애를 다시금 돌이켜보았다.

답사자들은 당의 손길아래 청년강국의 상징으로 거연히 일떠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도 돌아보았다.

항일의 전구들을 누비며 답사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정치사업을 진행하신 귀틀집이 자리잡고있는 신사동혁명전적지를 거쳐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에 도착하였다.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굽이굽이에 불멸의 항일혁명투쟁사를 새기시며 강도일제를 쳐부시고 력사적인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신 탁월한 령장의 거룩하신 영상은 답사자들의 가슴을 세차게 높뛰게 하였다.

그들은 항일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투쟁모습과 고산지대 개척자들의 투쟁, 오늘의 대홍단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모습을 형상한 대형부주제부각군상앞에서 오래도록 발걸음을 떼지 못하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올라 천지의 장쾌한 전경과 아득히 펼쳐진 천리수해를 바라보며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주체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조선녀성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열의로 가슴 불태웠다.

답사자들은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였다.

고향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면서 그들은 절세위인들의 성스러운 력사가 아로새겨진 태양의 성지와 더불어 주체혁명의 로정은 승리와 영광으로 세세년년 빛을 뿌릴것이라는것을 확신하였다.

신파혁명사적지에서 그들은 석전양복점, 광선사진관 등을 돌아보면서 조국해방에 쌓아올리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다시금 되새겨보았다.

전국녀맹초급선전일군들은 당의 령도밑에 태양의 성지로 더욱 훌륭히 꾸려지고있는 삼지연읍지구에서 건설자들을 도와 충정의 마음을 바치였으며 답사기간 혁명가요대렬합창경연, 회상기발표모임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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