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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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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10일 [보도]

삼지연군꾸리기를 온 나라가 힘있게 지원

 

삼지연군꾸리기건설장으로 온 나라 인민의 뜨거운 애국의 마음이 끝없이 달리고있다.

지난 5월 한달동안에만도 성, 중앙기관들과 각 도의 일군들, 근로자들이 수천종의 건설설비, 기공구, 생활필수품들을 지원하였다.

각지 당조직들에서는 삼지연군꾸리기에 필요한 로력과 설비, 자재보장사업을 적극 밀어주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드는 한편 지원열풍을 세차게 일으켰다.

보건성, 대외경제성, 유원지총국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은 수십종의 공사용자재와 기공구, 선전선동수단들을 가지고 전투현장으로 달려와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리며 건설장의 분위기를 한층 돋구어주었다.

국가계획위원회, 무역은행, 석탄공업성, 전자공업성, 륙해운성, 국토환경보호성에서도 수십t의 강재와 설비, 부속품들을 마련하여 전투장에 보내줌으로써 전반적인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평안남도, 자강도, 강원도에서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성의껏 마련한 물자들을 가득싣고 건설장을 찾아와 돌격대원들의 생활을 돌봐주고 경제선동도 활발히 벌리면서 그들의 전투적사기를 높여주었다.

지성어린 후방물자와 로동보호물자 등을 준비해가지고 삼지연군꾸리기건설장을 찾은 련관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돌격대원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그들이 경제건설대진군의 참전자답게 값높은 생의 자욱을 새겨가도록 고무해주었다.

온 나라 인민의 성의있는 지원사업은 삼지연군을 전국의 모범군, 본보기군으로 훌륭히 꾸릴 일념안고 총공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건설자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추동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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