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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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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1월 8일 [보도]

 

어랑천발전소건설장에 보낼 대상설비생산에 큰 힘을

 

기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어랑천발전소건설장에 보내줄 대상설비생산을 적극 다그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어랑천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신 이후 기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수십대의 전동기와 송풍기, 발전기와 10종에 수백개의 압축기부속품을 생산보장하였다. 이와 함께 단조제지변들과 전선, 애자들도 어랑천발전소건설장에 보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 이것이 당에 대한 충정의 가장 뚜렷한 표시이며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간직하는 중요한 계기입니다.》

지난 7월 어랑천발전소건설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에 필요한 설비, 자재보장과 수송을 맡은 모든 단위들에서 증산, 증송투쟁을 힘있게 조직전개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기계공업성의 일군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헌신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일본새로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 이들은 생산현장들에 달려나가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면서 대상설비생산을 계획대로 내밀고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어랑천발전소건설자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발전기와 송풍기를 비롯한 맡은 대상설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특히 대안전기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발전소건설에 필요한 설비들을 보장하는데서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심장깊이 새기고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어랑천발전소건설은 곧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라는 투철한 사상관점을 안고 어려운 조건을 극복하며 긴장한 전투를 벌려 여러종에 수십개의 단조제지변과 10종에 수백개의 압축기부속품을 생산보장하였다.

평양326전선공장과 평양베아링공장, 량책베아링공장, 경성애자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도 부족되는 자재들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면서 맹렬한 생산돌격전을 벌려 각종 전선류와 베아링, 애자들을 어랑천발전소건설장에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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