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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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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2월 3일 [보도]

각지 녀맹조직들에서 가을철나무심기 활발히 전개

 

각지 녀맹원들이 산림복구사업에 애국의 한마음을 바쳐가고있다.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만도 이들은 세잎소나무와 평양단풍나무를 비롯한 33만여그루의 나무모들을 산들에 심고 사름률을 90%이상 보장하였으며 수십t에 달하는 나무종자들을 마련하여 산림경영소들에 보내주었다.

녀맹중앙위원회에서는 녀맹원들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산림복구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사상교양사업과 사회주의경쟁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대중의 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켰다.

양덕군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나무심기사업에 앞장섰다.

이들은 자체로 꾸린 양묘장에서 10여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고 자기 집뜨락과 터밭에서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키워 주변산들에 정성껏 심었다.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는데 산림복구전투승리의 지름길이 있다는것을 명심한 룡성구역과 력포구역의 녀맹원들은 선진적인 나무심기방법들을 도입하여 사름률을 95%이상 보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안주시와 성천, 운산, 철산, 수안, 봉산군녀맹위원회들에서는 나무심기를 활발히 벌리는 한편 나무종자를 채취하기 위한 사업에도 큰 힘을 넣어 많은 종자를 마련함으로써 나무모생산을 늘일수 있게 하였다.

희천, 덕천시와 상원, 함주, 리원군녀맹위원회들에서도 나무심기와 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하여 나라의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에 적극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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