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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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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2월 4일 [보도]

 

2018년 국제권투련맹 세계녀자권투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선수들을 위한 연회 마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이 2018년 국제권투련맹 세계녀자권투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선수들을 위하여 3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내각부총리 리룡남동지, 체육성 제1부상 김정수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과 가족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리룡남동지가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는 주체조선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한 미더운 녀자권투선수들의 성과는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선수, 감독들이 앞으로도 당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가슴깊이 새기고 더욱 분발하여 자신들을 사상정신적, 육체기술적강자로 튼튼히 준비하며 국제경기들마다에서 련전련승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방철미선수가 발언하였다.

그는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의 영예를 지닐수 있은것은 자그마한 싹도 귀중히 여기고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펼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준 어머니당의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훈련을 더욱 맹렬히 하여 국제경기들에서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안녕을 삼가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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