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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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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2월 6일 [보도]

 

개성시에서 박연-령통사관광도로 개건

 

개성시에서 박연-령통사관광도로를 개건하였다.

당의 웅대한 국토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시에서는 박연-령통사관광도로의 면모를 일신시킴으로써 이 일대를 찾는 근로자들의 편의를 더 잘 도모할수 있게 하였다.

시에서는 능력있는 일군들로 건설지휘부를 내오고 로력과 자재를 집중하여 도로개건확장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

일군들과 설계원들은 명소들과 력사유적들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설계를 완성하고 시공지도를 책임적으로 하여 공사의 속도와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도록 하였다.

박연유원지와 령통사에 뜨겁게 깃들어있는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을 빛내여갈 한마음안고 떨쳐나선 시안의 공장, 기관, 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맡겨진 과제를 매일 150%이상씩 해제끼였다.

어렵고 힘든 구간을 맡아나선 시인민위원회, 시협동농장경영위원회를 비롯한 시급기관들에서 수만㎥의 토량과 막돌 등으로 경사가 급하고 굽인돌이가 심한 구간의 도로를 넓히였으며 그 어떤 큰물에도 끄떡없게 물도랑을 째주었다.

개성도시건설사업소, 개성송악산피복공장, 개성고려수예품공장 로동계급은 자재수송을 앞세우고 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20여개소의 옹벽석축공사를 질적으로 해놓았다.

개성시무역관리국, 개성시도로시설관리소에서 기계수단과 로력을 집중하여 로반확장공사와 수천㎡의 박연폭포주차장 피치포장공사를 번듯하게 마무리하였다.

시안의 도로건설 및 보수를 맡은 로동계급도 립체전을 힘있게 벌려 10여개의 다리와 암거 등 구조물공사를 완성하여 면모를 새롭게 일신시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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