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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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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9일 [보도]

평양기초식품공장에서 증산의 동음높이 련일 혁신

 

새해전투에 진입한 평양기초식품공장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인민생활향상에서 맡고있는 자신들의 임무를 명심하고 일정계획을 지표별로 넘쳐 수행하는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일군들은 생산자대중의 심장마다에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의 적극적인 참전자, 당정책관철의 주체라는 자각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면서 원자재보장을 앞세우고 생산현장들에서 걸린 문제를 제때에 풀어나가고있다.

로동자들은 올해의 총진군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일념안고 일터마다에서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가고있다.

된장직장의 로동자들은 설비점검보수를 깐지게 하고 공정간 맞물림을 책임적으로 하여 새해 첫날 계획을 1.3배로 넘쳐 수행한 기세를 늦추지 않고 혁신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우리 인민의 식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해갈 열의밑에 간장생산자들도 련일 110%의 일정계획수행률을 기록하고있다.

기름, 맛내기직장에서 따라배우기, 따라앞서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며 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증기생산을 담당한 동력직장 로동계급은 가슴마다에 충정의 열정을 안고 열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며 공장의 생산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다.

한편 공장에서는 리진생산공정을 확립하고 강냉이가루생산능력을 확장하며 포장기를 자체로 제작하기 위한 사업도 립체적으로 내밀어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기어이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지표별로 초과완수할 결의에 넘쳐 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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