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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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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16일 [보도]

 

새해전투에 진입한 조선청년들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척후대의 역할 수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관철을 위해 떨쳐나선 조선청년들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척후대의 역할을 수행해나가고있다.

전력공업부문의 청년들이 련일 생산계획을 초과수행하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청년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들고 새해 첫달 전력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기 위해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지난해에 발전설비증설공사를 성과적으로 완공한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청년들은 직장간 경쟁을 벌리며 많은 전기를 생산하고있다.

석탄공업을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으로 내세운 조선로동당의 뜻을 받들고 각지 탄광의 청년들이 굴진에 선차적인 힘을 넣는 한편 채탄과 운반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새해 정초부터 생산성과를 올리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청년용해공들은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지키면서 주체철생산을 늘이고있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을 지켜선 각지 협동농장의 청년작업반, 청년분조원들도 많은 거름을 생산하여 논밭에 실어내는 등 새해농사차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평양가방공장을 비롯한 경공업부문의 공장들에서도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해가는 청년들의 활력에 넘친 모습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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