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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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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17일 [보도]

 

새해의 총진군에로 부르는 경제선동활동 활발

-평양시안의 녀맹조직들에서-

 

평양시의 녀맹원들이 혁명의 북소리 높이 울리며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은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보름동안에만도 120여개 공장, 기업소와 시안의 여러 장소에서 연 3 000여회에 달하는 화선식선전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였다.

전력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새해벽두부터 긴장한 전투를 벌리고있는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동평양화력발전소의 로동계급을 찾아간 만경대, 보통강, 락랑구역의 녀맹원들은 집중적인 현장경제선동으로 일터마다 증산투쟁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도록 하였다.

강동군안의 녀맹원들은 흑령, 덕산탄광 등의 탄전들에 달려나가 석탄생산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는 탄부들을 위해 다채로운 축하공연무대를 펼치고 그들의 일손을 도와주었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비롯한 대고조전투장들에서 성의껏 마련한 로동보호물자들을 넘겨주고 구내를 들었다놓는 선동활동을 벌린 서성, 평천, 대동강구역 등의 녀맹원들은 로동자들의 가슴마다에 새로운 용기를 안겨주었다.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을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지닌 강남군과 순안, 삼석, 대성구역의 녀맹원들도 주변농장들에서 힘있는 경제선동으로 온 농장벌이 들썩하게 하여 거름실어내기실적을 끌어올리는데 한몫 하였다.

선교, 형제산, 사동구역안의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대동강텔레비죤수상기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 노래 《우리의 국기》와 같이 애국의 열, 필승의 신심을 더해주는 작품들로 선동활동을 진행하였다.

동대원, 력포, 모란봉, 룡성, 중구역 등의 녀맹조직들에서는 시내의 중요장소들에서 연 1 500여회에 달하는 출근길선동을 벌리였으며 녀맹해설대원들은 뻐스정류소들과 달리는 뻐스, 전차안에서 신년사해설선전과 함께 노래선동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선동의 실효를 높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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