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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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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17일 [보도]

 

보름동안에 1월 산지갱목생산계획 완수

-량강도림업관리국에서-

 

량강도림업관리국산하 갱목생산사업소들에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고있다.

석탄공업은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이곳 로동계급이 새해 정초부터 줄기찬 투쟁을 벌려 1월 산지갱목생산계획을 보름동안에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일군들은 전투장들에 나가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에서 앞채를 메고 돌파구를 열어제끼였다.

갱목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연암갱목생산사업소에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생산을 1.3배로 끌어올리였다.

굴송청년작업소, 소박천작업소의 로동자들이 나무베기속도를 부단히 높이는것과 함께 륜전기재들에 만가동을 보장하여 련일 수송실적을 올리였다.

동계수, 형제수, 박천작업소에서는 림철길을 채벌장가까이에 접근시키고 불리한 운행조건을 극복할수 있는 기술적대책들을 세우면서 기관차의 실동률을 높여 계획보다 수백㎥의 통나무를 더 실어날랐다.

설비,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새해전투에 진입한 백암갱목생산사업소에서도 월계획을 완수하였다.

양곡, 합수작업소의 생산자들은 앞선 나무베기방법을 받아들이고 공정간 맞물림을 짜고들어 매일 계획을 110%로 넘쳐 수행하였으며 도내작업소, 신전청년작업소에서 사회주의경쟁을 드세게 벌려 일정계획을 1.2배, 최고 1.5배로 장성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보장단위들에서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최대한 탐구동원하고 각종 부속품들을 원만히 보장하여 갱목생산을 적극 뒤받침해줌으로써 관리국적인 월계획을 앞당겨 수행하는데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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