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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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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18일 [보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4 000여t의 석탄 증산

 

-제남탄광에서-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제남탄광에서 증산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관철에 떨쳐나선 이곳 로동계급은 정초부터 줄기찬 전투를 벌려 매일 계획을 120%이상 수행함으로써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4 000여t의 석탄을 더 캐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일군들은 막장들에 들어가 석탄공업을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으로 내세운 당의 의도와 화력탄보장이 가지는 중요성을 대중속에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탄부들의 투쟁열, 애국열을 더욱 높여주었다.

특히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작업굴진을 위한 조구용철판과 운반선로들을 개건하는데 필요한 자재들을 해결하면서 련속생산공정들에 만가동을 보장하도록 함으로써 전투장들이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하였다.

화력발전소들에서 전력생산을 순간도 멈춤없이 정상화하도록 하는데 이바지할 열의드높이 5갱에서는 압축기, 권양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운영을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하고 합리적인 채탄방법을 받아들여 일정계획을 130%이상 해제끼고있다.

1, 7, 9갱과 독립2중대의 탄부들은 교대사이, 중대사이 긴밀한 협동과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리고 채탄장부하률을 높여 날마다 석탄산을 높이 쌓아가고있다.

당이 부르는 혁명초소들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빛내여갈 일념안고 김혁청년돌격대, 차광수청년돌격대의 청년탄부들도 새로운 시대의 신화들을 창조한 그 정신과 본때로 련속천공, 련속발파의 동음을 힘차게 울리며 기름진 탄밭을 넉넉히 마련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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