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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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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2월 7일 [보도]

 

불멸의 꽃 김정일화전시회 준비사업 활발

 

-량강도에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을 맞으며 량강도에서 불멸의 꽃 김정일화전시회 준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날이 갈수록 더해만가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량강도김일성김정일화위원회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불멸의 꽃 전시회를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백옥같은 충정의 마음을 바쳐가고있다.

김정일화재배경험발표회를 조직하여 앞선 경험들을 널리 일반화하는 한편 김정일화표준재배지도서를 작성하고 도안의 김일성김정일화온실들에 내려보내여 재배를 과학적으로 하도록 하고있다.

도전시회장의 전시대형성과 장식을 조형예술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사업도 성과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삼지연군 김일성김정일화온실의 종업원들이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에 위인칭송의 꽃바다를 펼쳐놓을 일념밑에 -30℃되는 불리한 자연기후조건에서 앞선 기술과 재배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영양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수백상의 불멸의 꽃들을 하나같이 크고 아름답게 피우고있다.

대홍단, 갑산, 삼수군 등에서도 김정일화재배를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갖추고 필요한 영양액과 소독수를 자체로 만들어 리용하면서 꽃의 생육단계에 따르는 관리를 잘하고있다.

지난 기간 불멸의 꽃재배와 보급사업에 앞장서온 도림업관리국, 도검찰소, 도송배전부, 혜산철도분국, 혜산교원대학을 비롯한 많은 단위에서 겨울철조건에서도 통풍과 빛조절, 온습도보장 등을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하여 꽃의 성장을 원만히 보장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에 떠받들려 수많은 김정일화가 활짝 피여났으며 전시회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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