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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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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3일 [보도]

혁명의 고향군을 안고사는 뜨거운 마음들

 

-각지 녀맹조직들에서 삼지연군꾸리기를 힘있게 지원-

 

각지 녀맹조직들에서 삼지연군꾸리기를 물심량면으로 지원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향군인 삼지연군을 산간문화도시의 표준, 사회주의리상향으로 꾸리는것을 숭고한 도덕의리로 간직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30여종에 수만점의 생활필수품과 로동보호물자, 많은 건설자재들을 보내주어 돌격대원들을 고무하고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녀맹중앙위원회에서는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혁명의 성지에 뜨거운 숨결을 잇고 애국충정의 자욱을 수놓아가려는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앙양된 열의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지원사업에 앞장서고있다.

백두대지에 충정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건설자들의 친어머니, 친누이가 된 심정으로 형제산, 락랑구역의 녀맹원들은 옷류와 이불, 크림을 비롯한 생활필수품을 성의껏 마련하였다.

사동구역과 강동군의 녀맹원들도 건설자재와 후방물자를 마련하여 돌격대원들에게 보내주었다.

함경남도, 황해북도, 함경북도, 남포시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발전발동기와 장갑, 안전모를 비롯한 많은 로동보호물자 등을 지원하여 돌격대원들이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하도록 적극 고무하였다.

이들속에는 자식들이 성의껏 마련한 생일상을 고스란히 돌격대원들에게 보내준 청진시 수남구역의 녀맹원과 자식의 결혼식을 위해 준비하였던 많은 물자를 지원한 남포시 천리마구역의 초급녀맹위원장도 있다.

강원도와 황해남도, 평안북도, 자강도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도 돌격대원들의 생활상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성을 바치였다.

혁명의 고향군을 언제나 마음속에 안고사는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을 비롯한 온 나라 인민들의 뜨거운 충정에 떠받들려 삼지연군의 모습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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