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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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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5일 [보도]

중앙동물원에 늘어나는 새 《식솔》들

 

당의 은정속에 인민의 문화정서생활기지로 훌륭히 전변된 중앙동물원에 새 《식솔》들이 나날이 늘어나 이곳을 찾는 참관자들의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선물동물 7종을 포함하여 20여종의 동물들이 새끼를 낳았다.

중앙동물원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동물원에 깃들어있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일념안고 동물사양관리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5(2016)년 7월에 보내주신 선물동물인 양몰이, 구조용개 저먼쉐퍼드가 지난 2월에 4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로씨야 뻬까에쓰까회사 리사장 겸 총사장 고문이 2013년 8월에 삼가 올린 선물동물 훔볼트펭긴의 마리수도 늘어났다.

펭긴새사의 사양공들은 과학자들과의 련계밑에 어미펭긴새의 생활환경보장과 영양관리, 수의방역사업을 짜고들어 펭긴새를 번식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이와 함께 반달곰을 비롯한 많은 동물들이 새끼를 낳아 올해에 들어와 그 수는 180여마리나 된다.

날마다 새 《식솔》들이 늘어나 다양한 동물세계를 펼쳐가는 중앙동물원에 인민의 웃음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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