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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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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14일 [반향]

 

승리의 리정표따라 신심드높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부문에서 종자와 비료, 물문제와 경지면적보장에 특별한 주목을 돌리고 과학적농사방법을 받아들이며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여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뜨거운 격정속에 받아안은 우리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특출한 정치실력과 거창한 실천으로 조국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끌어나가시는 탁월한 정치가, 절세의 애국자를 모신 무한한 긍지와 행복감으로 설레이고있다.

진정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현 단계의 투쟁에서 우리 공화국앞에 나서고있는 중심과업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은 우리모두에게 열백배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는 강령적지침, 승리의 리정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적대세력들의 계속되는 제재도 얼마든지 물거품으로 만들고 이 땅에 세계가 보란듯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다.

바로 이것이 우리모두의 든든한 배짱이고 철석같은 신념이다.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먹는 문제와 소비품문제를 최단기간에 풀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뼈속깊이 새길수록 농업지도기관의 책임일군으로서 어깨가 더욱 무거워지고 보답의 일념으로 심장이 끓어번진다.

쌀은 곧 사회주의이다.

우리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쏟아부어 알곡생산에서 통장훈을 부를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는 더 큰 비약과 혁신이 창조되게 될것이다.

우리가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을 결사관철하기 위해 분발해나설 때 어떤 최악의 조건에서도 벌방과 산골 그 어디서나 높은 다수확성과를 이룩할수 있다.

지금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기세는 충천하며 경애하는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에 기어이 알곡증산성과로 보답할 열의는 하늘에 닿았다.

《쌀로써 당을 받들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애국의 열정을 총폭발시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펼쳐주신 황금벌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려는것이 우리모두의 한결같은 열망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비약의 열쇠로 틀어쥐고 나라의 농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해나가겠다.

특히 종자와 비료, 물문제와 경지면적보장에 특별한 주목을 돌리고 과학적농사방법을 받아들이며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더욱 높여나가겠다.

이와 함께 닭공장과 돼지공장을 비롯한 축산기지들을 현대적으로 신설, 개건하며 집짐승사양관리를 과학화하고 군중적으로 풀먹는집짐승기르기를 근기있게 내밀어 인민들이 실지로 그 덕을 보게 하겠다.

우리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을 지켜선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혁명의 지휘성원답게 농사작전과 지휘를 과학적으로 통이 크게 하여 전야마다에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내각부총리 겸 농업상 고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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