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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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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15일 [반향]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려나갈 불같은 의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각계의 반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인민대중이 통일단결되여 혁명의 강력한 주체를 이루고 자주, 자립, 자위의 튼튼한 기초우에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전도는 밝고 양양합니다.》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 자력으로 무진막강한 내 조국땅에 새로운 진격의 포성이 울렸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온 나라 인민이 산악같이 일떠섰다.

심장은 격정으로 높뛰고 기세는 충천하다.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혁명정신이 세차게 맥박치고 창조와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는 우리 나라, 세기적인 기적과 비약을 수놓으며 력사를 주름잡아 달려온 우리 인민은 지금 필승의 신심드높이 대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내짚고있다.

 

당조직들의 전투적위력을 높이 떨치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온 나라 당일군들의 가슴은 지금 용암마냥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평양시당위원회 부위원장 김봉석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진로를 밝힌 불멸의 대강이라고 하면서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갈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자주의 기치높이 우리 공화국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모시였기에 내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더욱 확신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높으신 뜻을 받들어 시당위원회에서는 당사상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나가겠다.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시안의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발동하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민족자주정신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시킴으로써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철통같이 다져나가는데 적극 기여하겠다.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장 장영철은 지금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끝없이 설레이고있다고 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는 모든 일군들과 탄부들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실천투쟁에서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겠다. 련합기업소당일군모두가 들끓는 갱막장에 자기 위치를 정하고 자립적민족경제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탄부들속에 더욱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참신하게 짜고들겠다. 항일의 연길폭탄정신을 만장약하고 석탄증산으로 당을 옹위하여온 전세대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모든 일군들과 탄부들이 나라의 경제발전의 척후전구를 지켜선 전초병답게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불같은 애국의 땀과 열정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적극 추동해나가도록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겠다.

배천군 화산리당위원장 차원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선 농업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주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리당위원회에서는 관리일군들이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작전과 지휘를 잘하도록 적극 떠밀어주겠다. 그리고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을 높여 모든 농장원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된 본분을 다해나가게 하겠다.또한 모든 작업반에서 과학농사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여나가도록 당적지도를 짜고들어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게 하겠다.

 

 

자립적발전능력을 더욱 확대강화해나가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인민경제 여러 부문,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립, 자력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생산부기사장 량성군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절박한 과업의 하나가 전력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는것이라고 하면서 오늘날 전력생산자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가 얼마나 큰가를 다시금 뼈에 새기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현존 전력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고 절실한 대상부터 하나씩 기술개건하며 당면하게는 호기당 발전효률을 높여 전력생산을 최고생산년도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하였다.

득장청년탄광 1갱 채탄1중대장 오상섭은 지금 중대탄부들의 심장이 애국열, 혁명열, 투쟁열로 부글부글 끓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석탄이 꽝꽝 나와야 긴장한 전력문제를 풀수 있고 금속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연료, 동력수요를 충족시켜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갈수 있다.우리는 경제발전의 척후전구를 지켜선 지하전초병의 임무를 심장에 새겨안고 석탄증산투쟁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하여 만리마속도를 창조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용광로직장 직장장 김경철도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은 우리모두에게 승리에 대한 신심을 북돋아주는 강령적지침이다. 자력갱생은 승리의 영원한 기치이며 번영의 보검이라는것을 실천을 통하여 절감한 우리는 앞으로도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조국을 떠받드는 강철기둥을 더욱 억척같이 세워나가겠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 가성소다직장 책임기사 김명국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우리 화학공업부문이 맡고있는 임무와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가다듬게 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화학공업을 에네르기절약형, 로력절약형공업으로 전환시킬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지침으로 삼고 많은 전력과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생산성을 높일수 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여러가지 화학제품생산을 늘여나가겠다.

원산구두공장 지배인 장승호는 소비품문제를 최단기간에 풀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새길수록 어깨가 더욱 무거워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을 받아안고 우리 공장 종업원들의 정신력은 더욱 백배해졌다. 우리는 공장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와 수요를 정상적으로 장악하면서 자체의 기술력량을 발동하여 구두의 질을 계속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 그리하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제품생산으로 인민생활향상의 승전고를 힘차게 울려나가겠다.

 

쌀로써 당을 받들리

 

불멸의 대강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을 받아안은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기세충천하여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곽산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위원장 리영옥은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우리 곽산군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격정과 흥분으로 설레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받들어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우리는 원수님만 계시면 승리는 확정적이며 그 어떤 난관도 웃으며 뚫고나갈수 있다는 철의 진리를 더욱 굳게 간직하였다.

지금 우리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당면한 논밭갈이와 모판관리 등을 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여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안고 백가지 농사일을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진행하기 위한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다수확의 담보를 마련하겠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을 더욱 확신하며 올해농사를 본때있게 지어 이 땅우에 황금벌의 력사만을 새겨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청단군 심평농장 관리위원장 박연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쌀로써 당을 받들어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이야기하였다.

쌀은 곧 사회주의이다. 우리에게 이제 쌀만 많으면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발악적으로 책동하여도 우리 식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사회주의건설을 마음먹은대로 배심있게 해나갈수 있다.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먹는 문제를 최단기간에 푸는데서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지켜선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임무가 대단히 무겁다.

우리 일군들부터 높은 책임감을 안고 과학농사의 앞장에서 농업근로자대중을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되겠다. 농업근로자들이 당면한 봄철영농작업을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하도록 기술적지도를 현장에 접근시키겠다. 또한 현대농업발전추세에 맞게 영농방법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데 모를 박고 모든 농사일을 철저히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겠다.

저는 농장의 농사를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관점에서 마음의 신들메를 더욱 조이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혁명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기어이 당이 제시한 올해의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겠다.

안변군 천삼협동농장 제1작업반 반장 전필남은 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닌 국가와 인민의 도도한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돌려세우거나 멈춰세우지 못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가르치심은 우리 작업반원들에게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열을 백배해주고있다, 우리에게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지난해 논벼 정보당 10t을 생산한 귀중한 경험이 있다, 우리는 올해에 다수확운동의 앞장에 서기 위하여 랭해가 심한 동해지구의 실정에 맞는 과학농사방법을 널리 받아들이고 대용비료생산에 힘을 넣겠다, 이와 함께 대중의 정신력을 폭발시켜 분조관리제안에서의 포전담당책임제위력이 과시되도록 하겠다, 그리하여 쌀로써 당을 결사옹위함으로써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고 말하였다.

 

천리마대고조시기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전기수리2직장 직장장 리철호는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번 시정연설에서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우리는 남들이 가늠할수도 상상할수도 없는 힘으로 놀라운 발전상승의 길을 내달리게 될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자력갱생, 이것은 우리 김철의 변함없는 투쟁방식이며 창조본때이다.

지난 세기 50년대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한해에 19만t의 선철밖에 뽑을수 없다고 하던 용광로에서 27만t의 선철을 뽑아내는 기적을 창조한 김철로동계급은 지나온 투쟁의 나날 믿을것은 자기 힘밖에 없으며 우리가 살길, 비약의 지름길은 오직 자력갱생의 한길이라는것을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우리 직장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주체화된 생산공정들의 운영을 정상화하는데 절실히 필요한 각종 전기설비를 제때에 수리정비함으로써 대야금기지에 주체철생산의 동음이 더욱 우렁차게 울려퍼지도록 하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을 높뛰는 심장에 받아안은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제관직장 내연작업반 반장 박문선은 수령이 준 과업은 무조건 관철하여 수령의 권위, 당의 권위를 결사옹위하는것이 우리 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투쟁기질이다, 우리에게는 천리마대고조시기에 사대주의, 기술신비주의를 단호히 짓부시고 《붉은기》호전기기관차를 만들어낸 자랑스러운 전통이 있으며 자체의 힘과 기술로 우리 식의 지하전동차를 만들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기쁨을 드린 크나큰 긍지가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꿋꿋이 계승해나간다면 점령 못할 요새가 무엇이고 뚫지 못할 난관이 어디에 있겠는가.

우리는 올해에 당에서 맡겨준 지하전동차생산과제를 무조건 수행함으로써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으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에 기어이 보답하겠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직포종합직장 1직포직장 공훈방직공 리명순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을 심장에 새길수록 지나온 나날이 감회깊이 돌이켜진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공장 종업원들은 지난 기간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일 일념을 안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경공업공장들의 앞장에서 내달려왔다.우리 공장이 몇해전 충정의 200일전투기간에 전형단위의 영예를 지니는 자랑을 떨칠수 있은것도 전세대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일터마다에서 자력갱생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였기때문이다.

집단주의기풍은 기적창조의 원동력이라는것을 우리는 실생활을 통하여 신념으로 간직하였다.

지금 우리 당은 경공업공장들에서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다그치고 새 제품개발에 힘을 넣어 인민들에게 다양하고 질좋은 소비품이 더 많이 차례지게 할것을 바라고있다.

우리 방직공들은 전세대 방직공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꿋꿋이 이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받드는 길에 성실한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사회주의문화를 우리 식으로

 

사회주의문화를 우리 식으로 개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은 교육, 보건, 문화예술, 체육부문의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새로운 각오와 결심으로 충만되여있다.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 원격교육대학 학장 오석철은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를 높이 들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심장으로 받아안았다고 하면서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원격교육의 지능화수준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하였다. 그리하여 모든 근로자들을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에 망라시켜 지식형근로자로 키울데 대한 당의 방침을 관철하는데서 대학이 한몫 단단히 해나가겠다고 결의하였다.

보건성 의료기구공업관리국 의료기구연구소 소장 김동철은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더 잘 받아안도록 하는데서 자신들의 임무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현재 우리 단위의 연구사들은 심전도에 의한 먼거리구급의료봉사체계를 실현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그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연구사들의 열의를 더욱 고조시켜 생물공진진단치료기에 홍채화상에 의한 진단체계를 도입하는것을 비롯하여 여러건의 연구과제를 빠른 시일에 끝내도록 하겠다.

4.15문학창작단 부단장 남대현은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작가된 긍지와 자부심이 넘쳐난다.

우리의 문학예술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옹호하고 빛내여나가는 수령의 문학예술로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언제나 심장에 새기고 우리 4.15문학창작단의 작가들은 앞으로도 절세위인들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형상한 총서작품들을 더 훌륭하게 창작해나가겠다.

평양체육단 단장 박제원은 감독들과 선수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는데 주되는 힘을 넣겠다고 하면서 이렇게 결의다졌다.

전문체육기술발전의 열쇠는 체육의 과학화에 있다. 종목별감독, 체육과학연구사, 의료연구사들의 창조적협조를 강화하면서 우리 선수들의 체질에 맞는 과학적인 교수훈련지도방법을 적극 탐구도입하여 국제경기무대들에서 존엄높은 우리의 국기가 높이 휘날리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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