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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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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15일 [현지보도]

 

매봉산샘물공장 준공식 진행

항구문화도시 원산시에 매봉산샘물공장이 새로 일떠섰다.

샘물공장이 훌륭히 건설됨으로써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줄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적토대가 마련되였다.

매봉산샘물공장 준공식이 14일에 진행되였다.

강원도당위원회 위원장 박정남동지, 관계부문, 공장 일군들, 종업원들, 원산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강원도인민위원회 위원장 한상준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각 도, 시, 군들에서 샘물공장을 일떠세워 인민들이 그 덕을 보게 할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뜻을 현실로 꽃펴갈 충정의 일념안고 건설자들은 드센 공격전, 립체전을 벌려 짧은 기간에 건축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결속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풍으로 도안의 일군들과 기술자들이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능률적인 물가공설비들을 자체로 제작설치하고 용기생산의 자동화와 통합생산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원산시민들도 적극 지원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매봉산샘물공장은 우리 당에서 강원도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사랑의 선물이며 자력갱생정신이 안아온 자랑찬 창조물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한결같이 떨쳐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종업원들은 높은 책임성과 애국적헌신성으로 설비, 비품들을 정히 다루고 생산을 정상화하여 인민들에게 맛좋은 샘물을 비롯한 각종 음료들을 공급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함으로써 강원도를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전형, 본보기도로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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