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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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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4일 [보도]

 

황해북도의 경공업부문에서 600여명의 청년들 년간, 상반년 인민경제계획 완수

 

황해북도안의 경공업부문 청년들이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대혁신, 대비약의 한길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시대의 주인공으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안고 정초부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증산투쟁, 돌격투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는 청년들속에서 600여명의 년간,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완수자가 배출되였다.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청년들이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들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빛내이도록 하는데 동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는 한편 사회주의경쟁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그들의 투쟁열, 애국열을 비상히 높여나갔다.

사리원방직공장에서 처녀직포공들을 비롯한 100여명이 년간,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는 자랑을 떨치였다.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안고 이들은 합리적인 기대순회방법, 실잇기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미풍속에 다기대,다추운동을 힘있게 벌려 날마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상반년계획수행자대렬에 당당히 들어선 승호은하피복공장, 승호군피복공장을 비롯한 피복부문의 수백명의 청년들이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 재단, 가공을 비롯한 공정들에서 두몫, 세몫 해제끼였다.

금천군의 피복공장, 식료공장과 은파군, 평산군, 서흥군의 경공업부문 공장의 청년들도 설비점검보수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고 공정간,교대간 협동을 긴밀히 하면서 매일 계획을 1.3배이상 수행하였다.

당이 태워준 만리마의 고삐를 억세게 틀어쥐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도안의 청년들의 앙양된 열의속에 혁신자대렬은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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