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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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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4일 [보도]

 

풀먹는집짐승기르기에 힘을 넣어 성과 이룩

-함경북도안의 협동농장들에서-

 

함경북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풀먹는집짐승기르기를 활발히 벌리고있다.

군중적으로 풀먹는집짐승기르기를 근기있게 내밀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도안의 협동농장들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넉달동안에 양, 염소, 토끼 등 집짐승마리수를 1만마리 더 늘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일군들은 대중속에 풀먹는집짐승기르기가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새겨주면서 축산기지들을 잘 꾸리고 공동 및 개인축산을 장려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회령시, 김책시, 화대군의 협동농장들에서 양, 염소기르기에 힘을 넣고있다.

우선 농장들에서는 축산업발전의 4대고리를 틀어쥐고 우량품종의 풀먹는집짐승을 육종, 확보, 보존하면서 먹이문제를 자체로 원만히 해결하고있다.

회령시 창효, 궁심협동농장에서는 자연, 인공풀판을 조성하고 먹이작물비배관리를 잘하면서 양의 생리적특성에 맞게 사양관리를 과학화하여 그 마리수를 계속 늘이고있다.

온성군, 경원군안의 협동농장들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수백마리의 염소를 더 확보하였으며 청진염소목장에서는 수천정보의 자연풀판을 리용하여 염소를 집중적으로 방목하고있다.

명천군, 어랑군안의 협동농장 축산작업반, 비육분조, 주민세대들에서 몇달기간에 3 000여마리의 토끼를 확보하였으며 청진토끼종축장에서도 과학적인 사양관리방법과 검진, 우리소독을 정상적으로 하여 생산된 수많은 새끼토끼를 시, 군들에 보내주었다.

도안의 협동농장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풀먹는집짐승을 대대적으로 길러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애국의 일념안고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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