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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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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8일 [현지보도]

 

10여동의 다층 소층살림집골조공사 결속

-216사단에서-

 

 

당의 명령지시에 결사의 실천으로 화답하며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는 216사단 전체 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50일 남짓한 기간에 10여동의 다층 및 소층살림집골조공사가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사단에서는 최단기간에 최대의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일별,주별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작전과 지휘를 실속있게 짜고드는 한편 방송선전,기동예술선동대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돌격대원들의 혁명열,투쟁열을 더욱 고조시켰다.

618건설려단 황해북도련대가 앞장에서 기세좋게 내달리였다.

돌격대원들은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면서 단위시간당 콩크리트타입속도를 높일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들을 적극 받아들임으로써 10동의 다층 및 소층살림집골조공사를 계획보다 한달이상 앞당겨 끝냈다.

현장조건에 맞는 기동적인 발판 및 휘틀설치방법을 도입하여 타입속도를 1.3배로 끌어올린 922건설려단 평안북도련대에서도 3동의 소층살림집골조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해제끼고 지붕공사를 다그치고있다.

일당백혁명강군의 기상을 떨치며 조선인민군 김광철소속부대, 장일수소속부대의 건설자들은 많은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공사의 속도와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해 낮과 밤이 따로없는 긴장한 전투를 벌리였다.

성, 중앙기관려단 3련대에서는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철근가공과 휘틀조립속도를 1.5배로 끌어올림으로써 맡은 대상공사를 기한전에 마무리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사회주의선경으로 훌륭히 꾸려갈 216사단의 전체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의 충정에 떠받들려 백두대지에는 산간문화도시의 체모에 어울리는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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