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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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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8일 [현지보도]

 

5일동안에 1 780여정보의 논에 물주기, 벼모내기 진행

 

 

모내기를 적기에 끝낼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황해남도의 농촌으로 달려나온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이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 총집중하여 가물피해를 극복하며 벼모내기를 적극 다그치고있다.

최근 5일동안에만도 물부족현상이 심한 1 780여정보의 논에 대한 물주기와 벼모내기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물차와 이동식소형양수기, 발전발동기를 비롯한 수많은 물운반수단과 양수동력설비, 영농작업에 필요한 자재, 부속품들을 강령군의 협동농장들에 보내준 대외경제성, 모란지도국, 인민봉사총국 등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화선식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농업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를 더욱 고조시키는 한편 그들과 함께 4일 하루동안에 군적으로 200여정보의 논에 모를 냈다.

금속공업성, 외무성, 의학연구원 등의 일군들도 벽성군의 농촌들을 로력적으로,물질적으로 적극 지원하면서 맡겨진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을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책임졌다는 자각을 지닌 이들은 포전별농작물생육상태를 따져가며 가물을 탈수 있는 포전부터 집중적으로 관수를 하고있다.

옹진군에 각종 양수동력설비들을 전개한 기계공업성, 림업성, 체신성 등의 일군들은 물주기를 선행시켜 벼모의 사름률을 높이고있다.

상업성, 녀맹중앙위원회, 대성지도국, 인민대학습당에서도 은률군에 대한 지원사업을 통이 크게 하였으며 해당 지역의 특성과 지형조건에 맞게 운반수단들의 가동률을 높여 날마다 많은 면적의 논을 푹 적시고있다.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본분을 다해갈 열의안고 인민군군인들은 황해남도의 농촌들에 달려나온 첫날부터 드넓은 협동벌을 타고앉아 모내기에서 혁명군대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군인들은 가물피해를 받는 지역들에 수로 및 석축공사에 필요한 자재들을 해결해주었으며 매일 많은 면적의 논들에 모를 내고 물차와 소형양수기 등을 만가동시켜 물을 충분히 대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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