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9-06-10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6월 10일 [현지보도]

 

양덕전구를 진감하는 화선식경제선동의 포성

 

 

당의 손길아래 본보기적인 온천관광문화지구로 전변되는 양덕땅에 화선식선전선동의 포성이 높이 울리고있다.

양덕전역에서 낮에 밤을 이어 힘있게 벌어지는 경제선동활동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건설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 위훈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에서 중시하는 대상들에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집중시켜 새로운 비약의 봉화를 지펴올리기 위한 북소리를 세차게 울려야 합니다.

인민군대의 일당백공격정신, 결사관철의 정신이 나래치는 양덕온천관광지구건설장에서 빨찌산식선전선동활동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건설에 참가한 모든 인민군부대들에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군인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사업을 혁명적으로 전개해나가고있다.

붉은기들이 펄럭이는 건설장마다에 나붙은 《결사관철》, 《단숨에》, 《천년책임》, 《만년보증》,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비롯한 표어들과 혁신자들의 위훈을 전하는 전투속보들, 다양한 주제의 직관선전물들은 군인건설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있다.

각급 부대 예술선전대들의 힘있는 예술선동활동이 만리마속도창조열기로 들끓는 건설장들을 진감하고있다.

방송선전차들에서 울려퍼지는 기백넘친 선동과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노래들은 군인건설자들의 가슴가슴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주신 명령을 결사관철할 의지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예술선전대원들은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최고사령관기 날리며 승리를 떨치리》, 《사회주의전진가》, 《단숨에》 등의 노래들로 맹렬한 돌격전을 벌리며 공사속도를 높이는 군인들에게 위훈창조의 불길을 지폈다.

화선식선전선동에 고무된 군인건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언제나 그이곁에》, 《우리 원수님》, 《사랑의 빛발》을 비롯한 노래들을 따라부르며 일판을 드세게 밀고나가고있다.

양덕전역에 달려나온 평안남도, 강원도, 함경남도집중경제선동대원들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화선식선전선동을 힘있게 벌리였다.

양덕군 온정리에서 평안남도집중경제선동대원들은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신 끝없는 민족적긍지와 한없는 그리움의 정을 《인민의 환희》, 《천리라도 만리라도》 등의 노래에 담아 뜨겁게 분출시켰다.

혼성2중창 《제힘이 제일이야》, 시 《건설자들에게 드리는 노래》는 당이 맡겨준 과업을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결사관철해가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순천화력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 건설자들의 높은 사상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을 반영하였다.

지칠줄 모르는 열정과 기백으로 강원도집중경제선동대원들도 건설자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적극 떠밀어주었다.

건설자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공사장이 들썩하게 벌린 이들의 혁신자축하방송, 현장경제선동과 전쟁로병들이 부른 전시가요들은 건설장의 분위기를 일신시키고있다.

이들은 《전진하는 사회주의》, 《떨쳐가자 천하제일강국》, 《그때처럼 우리가 살고있는가》, 《사회주의 지키세》 등의 노래들을 열정적으로 불러 건설자들의 가슴마다에 애국의 열의가 차넘치게 하였다.

함경남도집중경제선동대원들은 철야로 공연활동을 벌리며 온 건설장에 혁신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는 한편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넘겨주고 건설자들의 일손도 적극 도와주었다.

양덕군 삼계리에서 혁신자들의 투쟁모습을 촬영하여 보여준 영화선동과 참신한 직관선전, 도서선전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선전선동은 건설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선동대원들은 절세위인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이 땅우에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과 전진의 보폭을 맞추며 삶의 순간순간을 위훈으로 수놓아갈 건설자들의 철석의 의지를 《아름다운 생의 자욱 새기여가자》, 《아버지 어머니의 청춘시절》을 비롯한 노래들에 담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건설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을 힘있게 추동하는 집중경제선동의 열풍속에 양덕전역에서의 건설성과는 나날이 확대되고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