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6-14

주체108(2019) 년 6월 14일 《보도》

 

함경남도에서 《금야흑송》을 대대적으로 재배

 

우리 당의 애국의 뜻이 어린 《금야흑송》을 더 많이 심고 가꾸기 위한 사업이 함경남도에서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조국산천을 푸른 숲 우거진 로동당시대의 사회주의선경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해에만도 수백정보에 190만여그루의 《금야흑송》을 심었다.

도에서는 해마다 《금야흑송》을 대대적으로 심을 계획밑에 나무모생산을 앞세우고 과학연구기관과의 련계밑에 고산지대에도 이 나무를 퍼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내밀었다.

금야군의 모체양묘장과 기관, 기업소 양묘장들에서 나무모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 《금야흑송》림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보다 광범히 벌려 지난 5년동안 530여만그루가 뿌리를 내리게 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한 리원군산림경영소의 양묘직장 종업원들은 비배관리를 짜고들어 나무모를 충실하게 키워내고있다.

단천시,고원군에서 앞선 재배방법과 질좋은 복합비료 등을 받아들여 심은 나무들의 사름률을 높이였다.

신포시, 홍원군, 락원군에서는 바다가지역의 유리한 조건에 맞게 소금기와 병해충에 대한 견딜성이 세고 빨리 자라는 특성을 가진 《금야흑송》을 많이 퍼쳐 이채로운 풍치를 펼치고있으며 함흥시, 함주군에서도 종자파종과 나무모밭김매기, 나무심기 등을 알심있게 하여 《금야흑송》림을 늘이고있다.

조국의 재부를 빛내이고 더 잘 가꾸기 위한 사업이 군중적으로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도안의 산천은 《금야흑송》으로 푸르러가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