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6-15

주체108(2019) 년 6월 15일 《명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명언

 

《통일이 애국이고 분렬이 매국이듯이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사람은 애국자이고

민족대단결을 저애하는 사람은 매국노입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민족대단결에 대한 관점과 립장이 애국과 매국을 가르는 시금석으로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조국통일은 민족의 대단결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물리치고 조국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힘의 원천은 다름아닌 민족의 대단결이다.

조국통일은 북과 남으로 갈라진 우리 민족이 다시 하나로 결합되는 과정이다.

민족대단결은 조국통일의 근본전제이며 담보이다.

우리 겨레는 자기 조국과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는 애국심이 강한 자랑스러운 민족이다. 하나의 지향과 목적으로 굳게 단결된 민족의 힘은 그 누구도 당해낼수 없다.

분렬된 우리 나라에서 애국을 하려면 민족대단결의 길에 나서야 한다.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사람이 참다운 애국자이다.

조국을 사랑하고 민족의 운명을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사상과 제도, 정견과 신앙의 차이에 구애됨이 없이 계급, 계층의 리해관계를 뛰여넘어 굳게 단결해야 한다.

민족의 대단결을 위하여 사상과 제도, 계급과 계층에 관계없이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단합시키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확고한 립장이며 일관한 정책이다.

민족대단결을 저애하면서 분렬을 추구하는자는 매국노이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방해하고 동족사이의 불신과 적대감을 부추기는 외세의 분렬리간책동과 그에 편승하는 일체 행위를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민족단합의 대세에 역행하여 침략적인 외세와 공조하는것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르는 반역행위이다.

겨레가 당하는 민족분렬의 고통은 아랑곳없이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대결에 광분하면서 민족대단결위업을 가로막는 매국역적들은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을 면할수 없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명언의 참뜻을 심장에 새기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애국애족의 뜻을 높이 받들어 민족대단결의 위력으로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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