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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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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11일 [기사]

 

공장, 기업소들에서 체육소조 운영 활발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들끓고있는 우리 나라에서 각지 공장,기업소마다에 조직된 체육소조들이 활기를 띠고 운영되고있다.

이 소조들은 근로자들의 체육기술을 높여주고 단위의 체육사업을 활성화해나가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면서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부원 조선애는 이렇게 말하였다.

공장, 기업소들에서 실정에 맞게 꾸린 태권도, 롱구, 축구, 바드민톤 등의 소조들은 전국적으로 수만개나 된다.

태권도, 롱구소조는 각각 평안북도가 2 050여개, 평안남도는 근 2 000개 그리고 바드민톤소조는 평양시 700여개, 자강도가 800여개로서 전국적으로 제일 많다. 배구소조조직과 운영에서는 함경남도가 앞서나가고있다. 이외에도 축구, 정구, 수영을 비롯한 여러 종목의 소조들이 수많이 조직되였다.

공장,기업소들에서는 체육소조들을 활발히 운영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와 전국로동자체육경기대회에서 자기 지역을 대표하여 활약하는 선수들속에는 공장, 기업소의 체육소조들에서 선발된 근로자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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