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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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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12일 [보도]

 

 

과학기술적방법으로 가물과의 투쟁 힘있게 전개

--각지 농촌들에서--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일념안고 각지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가물을 극복하기 위한 농업기술적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

황해남도에서 가물피해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과학기술의 역할을 높이고있다.

도안의 농장들에서는 물소비를 최대로 줄이기 위해 간단물대기, 포화수식물대기를 비롯한 과학적인 물관리방법을 적극 적용하고 양수동력설비, 운수수단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매일 2 000여정보의 면적에 물대기, 물주기를 집중적으로 하고있다.

은천군, 청단군에서는 강냉이줄기웃부분꺾어주기방법을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는 한편 논, 강냉이밭들에 청풀을 깔아주어 토양의 수분증발을 막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옹진군, 벽성군, 장연군의 농업근로자들도 가물이 든 포전들의 겉흙을 긁어주고 천연생물활성제, 나노규소비료, 티오균비료 등 각종 성장촉진 및 활성제를 정상적으로 잎분무해줌으로써 작물들의 생육조건을 보장하고있다.

황해북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농작물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가물피해를 줄이고있다.

가물피해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사리원시, 황주군, 연탄군, 봉산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뇨소액과 고농도후민산용액 등 영양강화제를 아침과 저녁시간에 한주일에 2차이상 시비하여 벼와 강냉이의 가물견딜성을 높여주었다.

평안남도 평원군, 숙천군, 문덕군에서는 논밭물주기와 함께 잎을 통하여 영양물질과 수분을 보충해주는 사업도 동시에 내밀어 가물로 인한 피해를 극력 막고있다.

남포시의 농장들에서도 다원소광물질비료, 아미노산미량원소복합비료 등을 5일간격으로 논벼잎에 충분히 시비하는것과 함께 확보된 물을 보다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포전들을 가물피해로부터 보호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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