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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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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12일 [보도]

 

 

조선에서의 인구와 개발에 관한 국제대회행동강령리행 활동

 

 

지금으로부터 25년전에 진행된 인구와 개발에 관한 국제대회에서는 행동강령이 채택되였다.

7월 11일 세계인구의 날을 맞으며 유엔인구기금은 올해의 주제를 《인구와 개발에 관한 국제대회 25돐:행동강령리행을 다그치자》로 정하였다.

지난 기간 조선에서는 대회에서 채택된 행동강령을 리행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하여 적지 않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인민들의 건강과 복리증진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옥류아동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 류경치과병원 등 현대적인 보건시설들이 새로 건설되고 전국적인 먼거리의료봉사체계가 세워져 의료봉사가 개선됨으로써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비롯한 온 나라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보건성은 유엔인구기금과 협력하여 보건기관들에서의 가족계획봉사를 위한 정책 및 기술지도서, 어머니와 갓난아이관리를 위한 지도서를 비롯한 다양한 기준들을 작성하였다. 의사, 조산원들을 위한 강습과 기술토론회도 진행하여 그들의 실무적자질을 높여나감으로써 나라의 전반적인 인구의 질적발전에 기여하였다.

이 과정에 임산모사망비와 유아사망률, 출생시 갓난아이저체중률이 1997년에 비하여 절반으로 줄어들었으며 가족계획방법리용률은 69%, 보건일군에 의한 해산방조률은 99%로서 비교적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제기구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국제대회에서 채택된 행동강령을 철저히 리행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세계인구의 날에 즈음하여 조선에서는 《세계인구의 날》토론회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들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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