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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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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15일 [현지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함경북도의 여러 단위를 현지지도하신 1돐 기념보고회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함경북도의 여러 단위를 현지지도하신 1돐 기념보고회가 14일에 진행되였다.

도안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해당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함경북도당위원회 위원장 리히용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7(2018)년 7월 삼복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도안의 여러 단위에 애국헌신의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어랑천발전소건설장과 염분진호텔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공사가 적극 추진되지 못하고있는데 대하여 료해하시고 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을 세워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온포근로자휴양소와 청진가방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도안의 일군들이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지니고 사업을 혁명적으로 전개해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현지지도는 도의 경제문화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게 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팔향언제공사가 마감단계에 이르고 창포언제와 물길굴뚫기공사를 일정계획대로 내밀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린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염분진호텔건설장, 온포근로자휴양소건설장 등에서 당정책결사관철의 불길이 타올라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으며 청진가방공장이 새로 일떠서 학생가방이 대대적으로 생산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현지지도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무한한 헌신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어랑천발전소, 염분진호텔, 온포근로자휴양소를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에 로력과 설비,자재들을 총집중하여 공사를 다그쳐 끝내며 청진가방공장 종업원들이 대중적기술혁신의 불길높이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켜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도안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증대시키는것과 함께 예비와 가능성을 총동원하여 증산투쟁, 창조투쟁, 돌격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일군들은 당에서 준 과업은 무조건 끝까지 해내는 혁명가적일본새와 착상력과 조직력,장악력과 지도력,전개력을 부단히 키워 그 어떤 과업도 막힘없이 해제끼는 사업의 능수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우리 국가제일주의기치높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감으로써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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