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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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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17일 [기사]

 

세기의 태양을 우러르는 천만심장의 매혹과 열정의 분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흠모하여 우리 인민들 수천편의 문학작품 창작발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7돐을 맞으며 천출위인에 대한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신뢰의 정이 더욱 뜨겁게 분출되고있다.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강철의 신념, 출중한 령도실력,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출위인상과 영구불멸할 업적은 그대로 천만의 심장마다에서 매혹과 열정의 노래가 되여 수많은 흠모작품을 낳고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송가 《발걸음》과 더불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칭송하여 우리 인민들속에서 창작발표된 소설, 시가문학, 아동문학 등의 작품은 무려 수천편에 달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혁명의 령도자, 인민의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훌륭히 갖추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들로부터 지지와 사랑을 받고있으며 이에 대하여 세상사람들도 인정하며 탄복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인적풍모를 형상한 소설문학작품들이 수많이 창작발표되였다.

단편소설집 《불의 약속》, 《눈부신 강산》 등이 련이어 출판되여 인민들속에서 널리 애독되고있다.

《미소》, 《12월의 그이》를 비롯한 단편소설들은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력사를 펼치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철저히 관철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의 세계를 감명깊게 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그대로 이어 인민행렬차에 거연히 오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담은 단편소설 《이어지는 해빛》도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위대한 장군님의 나라, 주체조선을 세상에 보란듯이 하늘높이 안아올리실 리상을 안으시고 축포야회를 마련해주신데 대한 사연을 전하는 단편소설 《불의 약속》과 일심단결을 천하지대본으로 하여 우리 혁명을 곧바로 전진시켜나가시려는 절세위인의 철석의 의지를 보여주는 단편소설 《감사》도 창작되였다.

조국산천을 풍치수려한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실 웅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황금산,보물산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하신 모습을 형상한 단편소설 《푸른 산, 푸른 들》,《푸른 강산》 등은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김정일애국주의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고있다.

우리 당의 교육중시,과학중시사상과 전쟁로병,체육인들에 대한 크나큰 사랑과 믿음의 세계가 단편소설 《스승》, 《하얀 조약돌》, 《로병동지》, 《기폭에 빛나는 별》, 《우리의 금메달》에 어려있다.

《해빛넘쳐라》, 《행복의 요람》, 《래일과의 약속》, 《붉은 감》, 《일곱번째 상봉》, 《들꽃의 서정》 등의 단편소설들에는 원아들과 군인들을 비롯한 온 나라 천만자식들에 대한 자애로운 어버이의 혈연의 정이 감동깊이 형상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인민의 열화같은 경모심과 뜨거운 진정이 넘쳐흐르는 1 600여편의 시가문학작품이 창작발표되였다.

주체104(2015)년 혁명송가 김정은장군찬가》가 온 나라 강산에 울려퍼졌다.

비범특출한 예지와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로 짧은 기간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력을 세계만방에 떨쳐가시는 천출위인을 격찬한 혁명송가 김정은장군찬가》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 김정일장군의 노래》와 함께 수령송가작품의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령도자의 위대성과 령도자를 끝없이 신뢰하는 인민의 뜨거운 열정이 융합된 시대의 송가들가운데는 가요 《우리의 김정은동지》,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인민은 부르네 친근한 그 이름》, 《고백》, 《친근한 우리의 최고사령관》, 《위대한 그 이름은 승리의 기치》 등이 있다.

주체혁명위업의 새 승리를 향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태양으로 받드는 천만의 고결한 마음이 그대로 시어가 되고 운률이 되여 많은 시작품들을 낳았다.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어머니의 목소리》, 《발걸음》, 《꿈과 리상》, 《만리마시대》를 비롯한 시집들이 출판되였다.

위대한 계승, 걸출한 령도, 뜨거운 사랑으로 빛나는 김정은시대에 혁명하는 긍지와 자부심, 백옥같은 충정이 한없이 진실하고 아름답고 숭엄한 사상감정으로 승화되여 시 《우리의 김정은원수》, 서사시 《우리 아버지》, 시묶음 《백두락원의 해돋이》, 시초 《원수별 빛나는 섬에서》, 시 《그밤, 그 새벽, 그 아침…》을 비롯한 무수한 시작품들로 끝없이 엮어졌다.

내 나라, 내 조국을 세상으뜸으로 일떠세우시기 위하여 세상을 놀래우는 력사적인 장거를 단행하신 천출위인의 불멸의 대외활동은 온 나라를 그리움의 열풍으로 뜨겁게 달구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온넋으로 받들고 따르는 인민의 열화같은 진정이 분출된 《아버지의 먼길》, 《조국떠나 멀리 가시니》, 《강하시다 우리의 장군》, 《인민의 그리움》, 《잠들지 못하는 밤》, 《꽃다발을 엮습니다》, 《별들아 인민의 축원 전해다오》 등의 시들에는 우리의 혼연일체의 국풍이 비껴있다.

2016년 3월 장편서사시 《태양의 하늘》에 인민상을 수여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발표되여 만사람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였다.

태양이 없는 하늘이 없듯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떠난 인민의 삶과 미래는 없다는 우리 인민의 귀중한 인생체험과 불타는 심장의 고백이 그대로 태양흠모의 노래, 태양옹위의 노래가 되여 울린 시대의 력작은 주체문학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였다.

조국의 밝은 미래인 아이들에게 희망찬 앞날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을 칭송한 아동문학작품들도 나왔다.

시집 《해빛밝아라 우리 앞날》, 《축포성》, 단편소설집 《밝은 미래》, 《꿈나라》, 《복받은 미래》 등에 발표된 소설, 동요, 동시작품들에는 아이들의 명랑한 모습에서 기쁨을 찾으시고 후대들을 위한 일이라면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이시며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우리 원수님을 해님으로 따르는 행복동이들의 티없이 순결한 마음이 어려있다.

천출위인을 우러러 천만심장이 부르는 매혹과 열정의 노래들이 날과 달이 흐를수록 더더욱 아름다운 태양송가의 화원으로 만발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운명의 태양으로 길이 받들어모셔가려는 전인민적사상감정의 열화같은 분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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